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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과 자존감을 분리시킬 수 있는 것인가?

흔히 자존감은 높게 , 자존심은 낮게 라고 표현을 하지만 자존심없는 자존감이란 존재할 수 있을까? 자존심 없는 자존감, 즉 강한 자아를 가지고 있지만 세상을 이해하는 사람은 결국 하고싶은 말을 줄이며, 입을 닫고, 귀를 열지만, 정작 하고싶은 행동들을 하지못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 자아가 사라지는 것 과 같은 감정을 느끼고, 결국 자존심도 사라지게 되고 자존감도 사라지게 되고  "세상을 이해하고 있다" 라고 혼자 착각을 하며 살아가는게 과연 좋은것인가 자존심과의 오해 라는 부분이 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C%95%84%EC%A1%B4%EC%A4%91%EA%B0%90 오해 [ 편집 ] 자존심과의 차이 [ 편집 ] 자존심 과 자존감은 모두 자신을 좋게 평가하고 사랑하는  마음 이다. 그러나 자존심은 타인과의  경쟁  속에서 얻는 긍정이며 자존감은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긍정이다. 이에 따라 자존심은 끝없이 타인과 경쟁해야 존재할 수 있으며  패배 할 경우 무한정 곤두박질 친다. 반면 자존감은 자신에 대한 확고한 사랑과 믿음이기에 경쟁 상황에 따라 급격히 변하지 않는다. [6] [17] 완벽히 분리시키고 있다. 차이는 타인과의 경쟁이다. 자아는 나를 객관화 시킨 후의 주관적인 결과물이고, 자신감은 타인과 경쟁 후 얻은 감정의 결과물이다. 내가 느끼는 감정은 그럼 자아존중감도, 자신감도 아니라는건가? 자존감이 높은사람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입을 닫을 수 밖에 없다. 입을 닫으면 , 결국 들을 수 밖에 없고, 계속 듣다 보면 , 자존감이 낮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혹은 착각일 수도 있겠다.) 그리고 , 나와 다른 사람을 하나 더 알아가는 과정이라며, 세상을 좀 더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질문을 달리해야하나. 세상을 아는게...

[TED] 조나단 하이트: 자유주의자와 보수주의자의 도덕적 근원에 대해서

하루에 두 번 이상 봐야겠다.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조나단 하이트는 "모두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더 좋은 방법은 우선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하고,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잠시만 매트릭스에서 벗어나 '도덕적 겸손'을 배양하는 것이다. " 잠시만 '자신이 옳고 당신은 틀렸다.' 라는 메트릭스 에서 벗어나자. https://www.ted.com/talks/jonathan_haidt_on_the_moral_mind?language=ko

[TED] 위대한 리더들이 행동을 이끌어내는 법

귀에 결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이긴 하지만... 애플, 구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제품을 좋아한다기보단, 생각을 좋아하는거 같음 http://www.ted.com/talks/simon_sinek_how_great_leaders_inspire_action?language=ko

2015.7.20 - Hollywood ...

2015.7.20 헐리우드에 갔었던 기억을 떠올려서 생각을 해보았다. 왜 미국의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세계 최고인지 알게 되었다. 모든 구성은  이유가 있고, 이유가 있어야  한다. 심지어 물을 건너는 다리의 기울기 조차도 계산이 되어 있다. 그 기울기 다리의 꼭대기에 올랐을 때 숨이 차도록 계산되어 있었고,  꼭대기에 최고의 경관을 만들어서 감동을 극대화 시키기 위함이라 한다.  (사람은 일정 심박수에서 더 큰 감동을 받는다고 한다.) 때문에 일하는 직원들도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부모를 잃은 아기를 돌봐주기 위해 ‘겨울 왕국’ 케릭터들이 한데 모여서 2시간 동안 놀아주었다고 한다. 오직 아기를 위해서... 이런  ‘이유 있는 제작’, ‘자부심’, ‘이타성’  들로 똘똘 뭉친 미국 High End 문화는 정말 최고이다. 누군가가 화두를 던졌다. 한국은 대단하다. 스마트폰 불모지에서 Samsung Galaxy를 뚝딱만들어서 세계 시장에 뛰어들었다. PC 시장도 그렇고 , 자동차 시장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숙제’, ‘문제 풀기’  만으로 정상에 서기는 힘들다. “이제는 세상에  문제를 낼 수 있어야  한다."

[TED] 엘론 머스크

감히 인류 역사상 최고 엔지니어 & CEO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말은 잘 못하는 것 같다 ㅎㅎ) 이미 미국엔 아이폰이 핀테크를 시작했고, 우리나라도 아주아주 뒤 늦게 따라쟁이로 따라가고 있다. 핀테크의 역사를 찍은  Paypal  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그는 페이팔을 처분하고 얻은 수익금 전액을 전기자동차, 우주프로젝트 스페이스X에 쏟아 부었다. 테드 내에 사회자의 질문 "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느냐? "  라는 질문에 엘론머스크는  " 나도 잘 모르곘다. " 라고 답한다. 전기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를 미국 전역에 설치하겠다. 충전료는 무료이다. 태양광으로 발전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운송수단인 말,자동차,비행기는 모두 재활용이 가능하다. 왜 로켓만 재활용이 안되는가? 나는 로켓을 재활용함으로써 비용절감을 하곘다. 물질의 근본적인 곳까지 파고들고, 그 것에서부터 다시 생각합니다. 유추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려고 하면, 물리학적인 접근을 해야 합니다. 물리학은 새로운 것을 어떻게 발견할 지 생각하는 학문으로  직관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 http://www.ted.com/talks/elon_musk_the_mind_behind_tesla_spacex_solarcity?language=ko#t-153572

[TED] 식스센스 기술의 논라운 잠재력

내가 지금껏 본 것 중 가장 소름이 돋는 영상이다. 'Pranav Mistry'  는  '기술을 위한 기술'  보다는  '사람을 위한 기술' ,   ' 직관을 위한 기술' 을 개발하고 있다. 영상에 보면 느낄 수 있듯, 그의 연구 과정은 너무나 친근(?)하다. 볼마우스 롤러를 떼서 3D 시뮬레이터를 만들고,  머리에  빔 프로젝터를 붙이고 벽에 그림을 그린다. 분명 그는 엔지니어다. 그리고 현 시대에 주목을 받는 엔지니어다. 영상의 마지막에 그의 기술을 '오픈소스'로 풀 것이라고 했다. 그와 같이 개발을 장려하고 있다. 그리고 영상의 마지막 테드사회자 와의 대화이다. - 사회자:   MIT에 계속 남을건가요? 아니면 기술을 갖고 다른 곳에 갈건가요? Pranav Mistry:  저는 이 기술을 많은 사람들에게 퍼뜨리고 싶습니다. 누구라도 자신의 SixSense장비를 개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자신만의 기기를 만드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들을 위해서 대략 다음달부터 오픈소스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박수 & 환호) 사회자:  우리가 TED 를 통해 본 사람들 중,   최고의 발명가를 뽑으라면 당신이 그 안에 들 것 같습니다.              TED에서 뵐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 http://www.ted.com/talks/pranav_mistry_the_thrilling_potential_of_sixthsense_technology?language=ko#t-337741

[TED] 두 가지 엉뚱한 집착이 만난 마술

인간은  혼돈 속에서 질서를 잡도록, 해결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식탁위에 어지럽게 놓여진 그릇들, 정돈이 되어있지 않은 책상, 잘못 꿰멘 단추를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인간의 본성은  Chaos(혼돈) 을 없애고, 규칙과 질서로 바로잡으려 함이다. 라고 테드 강연자 '데이빗 퀑' 은 말하고 있습니다. https://www.ted.com/talks/david_kwong_two_nerdy_obsessions_meet_and_it_s_magic?language=ko

[TED] '좋은' , '좋지 않은'의 의미.

무엇이  '좋은 나라', '좋은 사람'  인가? 에 대한 답을  '나쁘지 않은'  이 아닌  '이기적이지 않은'  이라 정의하고 있다. https://www.ted.com/talks/simon_anholt_which_country_does_the_most_good_for_the_world?language=ko

[TED] 소셜네트워크의 (숨겨진) 영향

살찐 사람과 함께하면 나도 살찔 확률이 25% 이상 증가한다. 이 말은 분명 많은 논란을 낳을 말이지만, 이 영상에선 그 반론들을 모두 수용하며 본인이 연구한 결과를 아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단순히 Facebook이나 Instagram 같은 social network가 아니라 social network 가 사람, 사물에 미치는 영향을 새로운 각도로 본다. 영상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은 " 연결망은 가치를 지닌다 ."  이다. http://www.ted.com/talks/nicholas_christakis_the_hidden_influence_of_social_networks